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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전자책 파일 불법 탈취 건 보고
출판사 여러분께 알립니다
지난 5월, 알라딘 전자책 서비스를 크래킹하여 3,000여 종 전자책을 탈취하고 익명 메신저를 통해
돈을 요구한 협박범 그룹이 모두 검거됐습니다. 탈취 협박에 참여한 인원 3명은 구속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 그룹이 당사 외 3개 업체의 전자책과 강의 동영상을 탈취했으며,
당사 전자책 파일은 메신저 대화창에 공개된 것 외에 유출된 바 없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그동안 기다려주신 출판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찰의 엄중한 보안 요청에 따라서
수사 과정을 거래 출판사 여러분께 전혀 공유드리지 못한 점이 무척 송구스럽습니다. 당사는
단서 확보를 목적으로 경찰 입회 하에 협박범과 협상에 임하는 등 최대한 협조했습니다.
이런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 다행이며, 불철주야 수고하신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수사관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수사 과정에서 전자책 보안 상황이 확인됨에 따라서 9월 19일(화)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주최하는 ‘전자책 형태의 저작물 보안 강화조치를 위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당사를 포함하여
네이버, 예스24, 리디, 밀리의서재 등 7개사가 참석했으며,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의 광범위한
유출 현황을 공유했고 기본적인 보완 대책을 권고 받았습니다.
지난 번 공지를 통해 말씀드린대로, 당사는 경찰이 권고한 기본적인 보완 대책을 이미 적용했으며,
필요한 수준을 크게 능가하는 보안 대책들을 적용했거나 개발 중입니다. 또, 전자책 유출 관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도 끊이지 않는 전자책 불법 공유가 근절될 때까지 계속 살필 것입니다.
이번 건을 계기로 디지털 저작권 침해 행위가 무거운 범죄 행위이며 반드시 검거된다는 점을
알리는 것은 물론, 전자책 서비스 업계 공동으로 유출 방지 대책과 대응 방안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